불같은 은혜 “성령이 오셨네”
‘더파이어’ … 어린이·청소년 성령집회도 동시에 열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금)부터 1일(토)까지 양일 동안 성령축제 ‘더파이어(The Fire)’를 개최했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가 주강사로 나선 이번 집회에는 650여 성도가 참가해 뜨거운 은혜를 체험했다. 이와 별도로 진행된 어린이 성령집회와 청소년 성령집회에도 각각 130여 명의 어린이와 12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성령을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첫째 날 마크최 목사는 에베소서 5장 15~21절 말씀을 통해 “성령의 역사는 가만히 있는 자에게는 임하지 않는다”며 “우리가 새롭게 결단하고 헌신하면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받는 구원의 선물, 성령의 선물, 성령의 은사에 대해 설명했다. 마크최 목사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성령의 은사는 각각 다르며 모든 성령의 은사는 교회와 연결되어 있다. 성령의 은사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집회 후 자녀들은 본당에서 부모에게 축복기도를 받았다.집회를 마치며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성령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그림을 보게 되는 것 같다”며 “성령이 임했을 때 베드로가 예언을 하고 환상을 보며 꿈을 꾸었듯이 우리도 결단과 헌신으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성령의 흔적이 있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얼바인은 이번 성령집회를 위해 다락방 별로 2주 동안 특별새벽기도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특새기간 동안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2010 성령집회 ‘더파이어’가 개최됐다. 참석한 650여 명의 성도들은 두 손을 들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길 기도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2010 성령집회 ‘더파이어’가 개최됐다. 참석한 650여 명의 성도들은 두 손을 들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임하길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