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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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

la창립 6주년, 부활의 기쁨과 함께 창립주일 행사  ‘바로 그 교회’를 꿈꾸는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 4일(주일) 창립 6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창립과 함께 부활주일을 맞아 그 기쁨이 배가됐다. 로스앤젤레스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과 창립주일을 축하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다. 주일 1부 예배에는 드림랜드와 레인보우 어린이들의 워십 댄스, 2부 예배에는 성가대에서 준비한 부활절 칸타타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온누리의 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고, 성도들은 함께 떡을 나눴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로스앤젤레스 온누리를 세우시고 이민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지난 6년 동안 함께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함께하실 것이라 믿는다”고 기뻐했다.지난 2003년 1월 18일 첫 예배를 드린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70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하는 교회로 성장해 로스앤젤레스의 이민 한인 사회를 섬기고 있다. / 양근영 통신원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창립 6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케이크 커팅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