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청년들, 사랑의 하나님 만나다

다니엘공동체 맞춤전도집회 ‘감동’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다니엘공동체가 지난달 24일(토)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집회는 모두 30여 명의 유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참석해 예수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회는 ▷재즈연주 ▷마술 ▷단막극 ‘별 볼일 없는 밤에’ ▷특송(정원미) ▷영상편지 ▷말씀 ▷영화 ‘모스트(Most)’ 상영 ▷결신카드 작성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초대장은 유학생 콘셉트에 착안해 여권 모양으로, 결신카드도 비자 양식으로 만들어 접촉점이 되었고, 다니엘 청년들과 로스앤젤레스 비전위원들의 섬김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특히 다니엘 청년들은 수 달 전부터 이번 집회를 놓고 기도와 준비에 정성을 쏟아 집회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찼다. 이날 말씀을 전한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로마서 1장 16~17절 말씀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다고 해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세상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사건”이라면서 “오늘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여러분의 인생에 놀라운 변화와 은혜가 넘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이승민 자매는 “집회 가운데 감동으로 눈물을 흘렸다”면서 “조심스럽지만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했다. 다니엘 청년부는 이날 결신한 대상자들을 이튿날 청년예배에 초청해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차명권 미주부장  로스앤젤레스 다니엘공동체가 지난달 24일(토)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제목으로 맞춤전도집회를 열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