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찬양 가운데 오신 예수님

 지난 15일, 미니 러브소나타 ‘Classic Concert’ “한 영혼을 그토록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가 느껴지는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지난 15일(토) 동경 온누리교회에서 미니 러브소나타 ‘Classic Con- cert’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이민섭 목사를 비롯해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 단원 22명이 성령의 위로와 감동이 느껴지도록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아리랑 등의 곡을 연주했고, 이민섭 목사가 간증을 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170여 명의 참가자들은 가슴을 적시는 감동적인 공연을 보고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 특히 예수님을 알지 못하던 70여 명의 참가자들이 이날 공연을 보고 예수님의 사랑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다.이민섭 목사(서빙고 찬양사역팀)는 “콘서트에 오셔서 예수님을 만나고 눈물 흘리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이 모든 은혜는 누군가를 위해 중보하는 음성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베푸신 선물임이 느껴졌다”고 했다. 한편 이민섭 목사와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 팀원들은 지난 13일(목)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세계선교대회의 도쿄 2010 집회와 동경 온누리교회 주일예배(14일)에서도 성령의 임재가 느껴지는 은혜로운 공연을 펼쳤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이민섭 목사와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 단원 22명이 동경 온누리교회에서 미니 러브소나타 ‘Classic Concert’를 열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