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순장으로 거듭나는 성도들
제1기 순장사관학교 종강예배
청도 온누리교회가 지난 3월 개강한 제1기 순장사관학교를 지난달 26일(수) 종강했다.
청도 온누리 창립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순장사관학교는 ▷순장의 자존심과 리더십 ▷QT생활과 나눔 ▷순 중보기도의 능력 ▷찬양의 능력을 경험하는 순예배 ▷순장의 사역과 아내의 역할 등의 과목으로 10주 동안 진행됐다.
수료예배에서 노치형 목사(청도 온누리교회)는 ‘믿음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히 12: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노 목사는 “순장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배우고 삶으로 드러내는 예수님의 증인들이다”고 순장의 역할을 강조했다.
21명의 수료자들은 순장사관학교를 통해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르게 서겠다”고 결단했다.
한편 청도 온누리교회는 지난 2월 1일(월)부터 영적 성숙을 위한 캠페인 ‘거룩과 순결 운동’을 진행 중이다. 성도들은 이 캠페인을 통해 예수님의 신부로서의 준비를 다하고,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