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안은 양육자 17명 탄생
일대일 양육자 수료식 열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6일(주일) 일대일 양육자과정을 마친 성도 1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양육자과정은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확신, 하나님의 속성, 전도, 성령충만, 순종, 사역 등을 주제로 16주 동안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수료식에서 조영미 성도는 “변화되는 내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며 “내 머릿속에 분산된 성경말씀과 지식이 양육자과정을 통해 하나로 엮어지면서 ‘사명’이라는 단어로 요약됐다”고 말했다.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과정을 마친 성도들을 축복했다. 박 목사는 “일대일 성경공부는 온누리교회 필수과정으로, 온누리 교인이라면 누구나 다 참여해야 하는 성경공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모든 수료자들은 사명을 가지고 양육자로서 잘 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자 17명이 탄생했다. 지난달 16일(주일) 수료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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