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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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모두가 예수님을 알 때까지…

 

그렉, 박미리 선교사 파송식 … 스리랑카 섬긴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6일(주일) 예배에서 그렉, 박미리 선교사 가족을 스리랑카로 파송했다. 

이날 파송식에서 박 선교사는 “얼바인 온누리교회를 방문한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환영해주신 성도들에게 고맙다”고 감사를 표하며 “변질되는 선교사가 아닌 끝까지 복음과 영혼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렉 선교사는 “우리는 모슬렘의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며 “미전도종족에 하나님을 알리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닫힌 문을 여는 것이 우리의 사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렉과 박 선교사는 그동안 C국에 선교사로 파송돼 교육사역에 헌신해왔다. 이들은 현재 스리랑카와 아프리카 몰디브, 튜네시아 등도 기도로 품고 있다.

파송식 후 얼바인 성도들은 그렉과 박 선교사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