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열방 향한 꿈 펼쳐라”

CGNTV 후원 특별집회 … 하 목사, 지속적인 후원 당부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0일(목) 하용조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꿈’이라는 주제로 ‘미주 CGNTV 후원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날 1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뜨거운 은혜를 체험했다.

하 목사는 2년 8개월 만에 다시 얼바인 온누리 강단에 섰다. 올해는 1910년 영국에서 개최된 에딘버러 선교대회 100주년으로, 하 목사는 10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설교한내용을 얼바인 성도들에게 동일하게 전했다.

오늘날의 선교 현실과 방향성에 대해 언급한 하 목사는 “오늘 저녁이 영적 부흥의 시발점이다. 에딘버러 선교대회가 인류 최초로 선교에 영향력을 끼친 대회였다면 이제 또 다른 100년이 시작됐다”고 했다. 또한 “모험하고 도전하며 창조정신으로 나아가라”고 강조하며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목적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는 것이고,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고 성도들에게 권면했다. 마지막에는 특별집회의 개최 목적인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 CGNTV를 소개하며 계속해서 전 세계 선교지로 하나님의 꿈을 나르는 CGNTV를 위해 후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CGNTV는 선교방송 중심으로 방영되고 있다. CGNTV는 선교사가 갈급한 곳에 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공중파가 닿지 않는 곳에 안테나를 통해 선교지를 살리는 희망찬 방송을 하고 있다./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달 20일 CGNTV 후원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얼바인 성도들에게 “CGNTV를 향한 후원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