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여리고 향해 힘차게 걷는다

1마일당 3달러, 엔젤트리 사역에 후원  지난 14일(금) ‘여리고 걷기대회’가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3마일(약 4.8Km)을 걸으며 우리 삶 속의 여리고와 같은 거대한 장벽을 기도로 무너뜨리고 승리의 함성을 지르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했다.10시부터 시작된 행군에서 성도들은 말씀카드를 암송하며 마치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를 향해  나아가듯 걸었다. 총 233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각 개인이 1마일을 걸을 때마다 3달러씩 후원하겠다고 약속한 후원자가 있었다. 이 후원금은 연말에 진행될 ‘엔젤트리(부모가 교도소에 있는 미주지역 어린이를 돕는 사역)’ 사역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