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의 ‘순장화’ 꿈꾼다
순장사관학교 7기 과정, 35명 수료
“섬김과 헌신으로 순을 섬기는 데 열심을 다하는 거룩한 순장이 되겠습니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7일(주일) 순장사관학교 7기 과정을 수료한 3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과정은 4월 11일(주일)부터 5월 23일(주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온누리교회론 ▷순 정체성 ▷큐티 ▷기도 방법 ▷순장 영성 관리 ▷워크숍 등의 세미나와 프로그램을 통해 훈련을 받았다.
이날 간증에서 수료자 정희수 성도는 “순장사관학교 과정을 통해 온누리교회의 목회 철학, 예수님의 제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알게 됐고,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꼈다”고 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동반자과정과 순장사관학교는 얼바인 온누리교회 교인이라면 모두 넘어야 하는 기본 과정이다”며 “모든 성도들이 순장사관학교를 수료해서 얼바인 전 교인의 순장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