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흔드는 예수님의 부르심
‘모자이크 컨퍼런스’ … 7월 21~23일
장춘 온누리교회가 올여름 중국 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자이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4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현재 52개국에서 모인 지체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자이크공동체와 International Christian Festival 주최로 진행되며, 오는 7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2박3일 동안 장춘 온누리교회와 대화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말씀과 성령’을 주제로 한다. 메인 강사로는 박형준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를 포함해 모자이크공동체의 윌리엄 보쉬, 자비어, 조셉 목사가 나선다.
김상수 목사(장춘 온누리교회)는 “최근 중국에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중국에 유학하고 있는 이들이 비전과 사명을 회복하고 영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모자이크공동체는 성인 160명, 중고등부 20명 등이 매주일 모여 예배를 드린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어권 유학생들도 참여하면서 예배가 더 풍성해졌다. 독일 모자이크에서는 자체적으로 60여 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외에도 각 국가별로 순모임이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모자이크공동체가 중국 내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연다. 현재 모자이크공동체는 52개국에서 모인 지체들이 함께 영어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은 모자이크공동체 지체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