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화합의 잔치 연 전도집회 현장
‘어느 사랑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5일(주일) 밴쿠버 온누리교회에서 윤형주 장로와 김세환 집사를 초청해 가정의 축복을 위한 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믿지 않는 한인들을 전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밴쿠버 성도들은 두 달 전부터 기도로 집회를 준비했다.
먼저 전도대상자들의 마음을 여는 김세환 집사의 히트송과 찬양으로 집회가 시작됐다. 1,000여 명의 참석자들은 윤형주 장로의 진솔한 간증과 은혜로운 찬양을 들으며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
한 전도대상자는 찬양을 들으며 “가수로 정상의 자리에 서있던 한 사람의 인생길을 바꾸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나도 알고 싶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참석자 중 190명이 “예수님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며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이후 밴쿠버 전도팀은 그들이 온누리교회를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온누리신문을 전달하고, 그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한편 지난달 30일(주일)은 가정의 달 기념행사로 ‘공동체 다락방 대항 찬양대회’가 열렸다. 찬양대회에 참석한 8개 다락방은 단합과 친교를 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아부에서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밴쿠버의 모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찬양하는 화합의 잔치가 됐다.오는 19일(토)에는 랭리하우스에서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연다. 이번 바자는 올여름 진행될 원주민 아웃리치와 브라질 아웃리치를 위해 마련됐다.
/ 민유선 통신원

윤형주 장로와 김세환 집사가 전도집회에서 특별공연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김세환 집사의 히트송과 찬양 그리고 듀엣 콘서트를 통해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