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만찬에서 만난 잃어버린 친구

추수감사파티, 뮤지컬 ‘His Life’에도 초대
IN2는 지난달 19일(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구 초청 프로젝트 ‘아름다운 만찬’ 중 첫 번째 예배 및 잔치인 ‘따뜻한 밥상’을 열었다.
이번 예배는 뉴욕과 뉴저지에서 유학하는 대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타지에서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식탁을 대접하며, 그들의 삶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이번 잔치의 취지다.
특히 이번 잔치에 이어 추수감사절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따뜻함을 나누는 추수감사파티도 진행됐다.
지난 3일(금)에는 뮤지컬 ‘His Life’에 이들을 초대했다. 뮤지컬 His Life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다룬 뮤지컬로, 1년 만에 IN2 맨해튼 성전에서 다시 열리게 됐다. 이 시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참 구주이자 믿지 않는 친구들의 마음에 초대하는 ‘생명의 만찬’ 자리여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
대학청년부 김혜진 자매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끼리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초청해서 대접해주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이런 초대의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 백에스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