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창립 5주년 … “맨해튼에 생수의 길을”

 

짐 심발라, 이재훈 목사 초청 … 뉴저지 1주년 함께 축복

 

 

IN2 온누리교회가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를 위한 감사예배가 지난달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사흘에 걸쳐 뉴욕 맨해튼 성전에서 성대하게 드려졌다.

IN2 온누리교회는 5년 전 11월 28일 최정규 목사와 12명의 형제자매들로 시작되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을 모토로, 영적으로 척박한 맨해튼 가운데 지쳐가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역하기 시작한 IN2는 하나님의 역사하심 속에서 5년 만에 1,000여 명으로 부흥했다.

이번 5주년 특별예배의 강사로는 짐 심발라 목사(브루클린 태버내클교회)와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초청됐다.

첫날 짐 심발라 목사의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짧으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우선순위를 다시금 되새기게 해주었다. 또한 토요일과 주일에 걸쳐 이어진 예배에서 이재훈 목사는 은혜의 메시지로 5주년을 축하했다.

둘쨋날인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에 걸쳐 IN2 청년들이 금식하며 하나님께 찬양하고 5주년 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00여 명의 청년들이 하나님께 나아와 기쁨의 시간을 나눴다.

한편, 이날은 뉴욕 IN2 5주년과 동시에 뉴저지 캠퍼스가 1주년을 맞은 날로, 뉴저지 교회 또한 감사예배를 드리며 기쁨을 더했다.

 

IN2가 5주년을 맞아 지난달 12일(금)부터 사흘 동안 특별집회를 열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다시 결단했다.

 

/ 백에스라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