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성도들 마음 울린 천사들의 찬양

밴쿠버 찬양팀 12명 자비량 아웃리치

 

 

포틀랜드는 지난달 14일(주일) 예배에서 천사들의 찬양을 선물 받았다. 이날 밴쿠버 온누리교회 찬양사역팀이 방문해 특별찬양을 한 것.

12명으로 구성된 밴쿠버 찬양사역팀은 1부와 2부 주일예배에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포틀랜드 성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성룡 집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자비량으로 먼 길을 온 것을 보고 무척 놀랐다. 또한 찬양도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양희 집사(밴쿠버 찬양사역팀)는 “사랑은 말이 아닌 섬김과 나눔임을 깊이 알게 된 귀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 김대욱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 찬양사역팀 12명이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로 아웃리치를 떠났다. 찬양으로 연합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