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예수,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치유집회 성황 … 타 지역 성도도 참여

 

 

얼바인은 지난달 5일(금)부터 2박3일 동안 나성 순복음교회 수양관에서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이기원 목사, 정성준 선교사, 정회성 선교사가 강의를 맡았다. 얼바인 온누리 교인 25명, 타 교회 및 타 지역 성도(플로리다, 시애틀, 남가주 등) 13명이 본 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집회는 예수님을 영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참석자들이 예수님의 성품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한 형제는 신앙 없이 참석했지만 집회 후에 예수님을 인생의 구주로 영접하겠다고 고백했다. 이 형제는 “7년 전 이혼 후 조울증과 공황장애로 고통 받고 있었는데 집회 도중 병의 뿌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그것을 놓고 기도하던 가운데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경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의 강사로 나선 정회성 선교사는 “LA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치유집회라 준비위원들의 수가 부족했지만 얼바인 회복사역팀에서 잘 섬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교회의 경계를 넘어 더 많은 형제자매들이 치유집회에 참석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