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온 것만 같아요”

새가족 70여 명 따뜻한 환영잔치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월 23일(토) 새가족 70여 명을 초청해 만남의잔치를 열었다. 이번 잔치의 대상은 4월 이후 등록한 새가족들이다. 이날 다락방장, 장로, 교역자 등 100여 명의 얼바인 가족들이 참석해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정경 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잔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다락방장들의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특순은 즐거움을 선사했고, 이후 새가족사역팀이 준비한 한정식을 나누며 교제가 이어졌다.
새가족을소개하는 시간에 박효철, 황유경 부부는 “온누리교회에 오니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 새가족을 환영하고 섬기는 손길에 정성과 참사랑을 느꼈다”고 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