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처소에서 새 마음으로
New Hope Church에 새 둥지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새 예배처소를 얻었다.
지난 한 해 동안 교회 건축을 추진하다 인근 공항의 실내인원 제한 규정에 묶여 진행하지 못하고 예배 장소를 옮겨 다니는 불편을 겪었던 샌디에이고는 안정적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북쪽Penas-quitos 지역에 위치한 New Hope Church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에 지난달 30일(주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가 시작됐다.
샌디에이고는 그동안 장소부족으로 진행하지 못한 여러 집회 및 세미나들을 계획하고 진행 중이다.
지난 5일(토)부터 6일(주일)까지는 공진수 목사가 부흥집회를 인도했다. 이를 통해 샌디에이고 성도들이 영적 갈급함을 해소하고 새 힘을 얻고 성령 충만할 것을 기도했다.
손정훈 목사(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부흥을 꿈꾸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차명권 미주부장

작년에 실내인원 제한 규정에 묶여 교회 건축을 진행하지 못한 샌디에이고 온누리가 지난달 30일(주일) Penasquitos에 위치한 뉴호프처치에서 예배를 시작했다. 사진은 새 예배처소 전경.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