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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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훈련학교’ … 가정의 회복과 사랑 확인

 

양재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사역팀이 지난달 29일(금)부터 2일(수)까지 구정 연휴 기간 동안 ‘알래스카 행복한 가정훈련학교’를 개최했다.

 

최근 이전한 교회 건물에서 진행된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는 김성묵 장로(아버지학교)ㆍ한은경 권사(어머니학교) 부부, 박희철ㆍ이은영 집사(양재 하가훈) 부부가 강사로 나서 가정의 회복과 부부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세미나를 인도했다.

 

29일(토)과 30일(주일) 이틀 동안 ▷행복한 가정 만들기(김성묵 장로ㆍ한은경 권사) ▷영성으로 풀어가는 피플퍼즐(박희철ㆍ이은영 집사) ▷남편과 아내 자랑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특히 부부간의 불화로 이혼을 앞둔 가정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서로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열매가 맺히기도 했다.

 

주일 예배시간에는 교회의 모든 성도들과 사역팀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어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결혼 축하 ▷행복한 가정만들기 ▷혼인서약 갱신식 ▷하가훈 수료식에 참석한 부부들은 서로를 얼싸안고 축복하며 가정이 회복되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일(화)과 2일(수)에는 알래스카 교회연합회의 목사들을 초청해 칼국수를 대접하고 지역 교회를 방문해 세미나를 여는 등 지역교회의 연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주익 통신원

 

 

▲ 지난 구정 연휴 기간 동안 양재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사역팀이 주최한 ‘알래스카 행복한 가정훈련학교’가 열려 가정의 회복과 부부의 사랑을 재확인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