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성령’의 바람
진정한 예배자 될 것 … 제8기 어머니학교도 열려
지난달 13일(주일)부터 20일(주일)까지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성령집회’가 열렸다.
김종필 목사, 김우현 감독, CCM 가수 김도현 씨 등이 참석한 이번 집회에서는 성령의 임재를 느끼고 기뻐 뛰며 찬양하는 참가자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참가자들은 이번 집회를 통해 말씀대로 사는 진정한 예배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달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성경적 여성의 회복 ▷여성으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의 사명을 주제로 제8기 어머니 학교가 진행됐다. 43명이 참가한 이번 어머니학교에서는 교회 안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 속 크리스천 어머니 역할의 중요성에 관하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어머니학교 담당자인 나가오까 성도는 “아직 예수님을 모르던 3명이 하나님의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 김인경 통신원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제8기 어머니 학교의 참석자들이 교제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