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친구초청집회, 최경주 선수·가수 민선예 자매의 눈물의 간증

 

지난달 4일(금)부터 이틀 동안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초대해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는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와 가수 민선예 자매가 초청됐다.

집회는 ▷게스트들의 간증 ▷최경주 선수의 골프강의 ▷민선예 자매의 찬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IN2의 바디워십팀, 재즈팀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게스트들의 간증과 찬양을 통해 마음을 열었다. 초청된 게스트들은 최고의 자리로 올라오기까지 힘든 연단과 아픔이 있었음을 간증하며, 연단의 시간 동안 함께 하시며 그들의 삶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에 대해 전했다.

최 선수는 “젊은 때부터 하나님을 아는 것이 축복이다”고 전하며 이곳에 모인 많은 청년들에게 “축복의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집회에 참석한 한 형제는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것만을 누리며 화려하게 살아왔을 것 같은 두 게스트가 많은 힘든 시간과 훈련을 거쳐서 그 자리까지 도달했음을 듣고 많이 놀랐다”면서 “그들의 간증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한다”고 고백했다.

/ 백에스라 통신원

지난달 4일부터 이틀 동안 IN2 온누리교회에서 친구초청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서는 프로골퍼 최경주 선수와 가수 민선예 자매가 삶을 간증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