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내면 여행길의 동반자’

회복사역자 세미나가 ‘내면 여행길의 동반자’를 주제로 지난 1월 23일~ 2월 27일(주일) 6주 동안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깊은 내면의 회복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영화배우 김혜자 권사가 참석해 간증을 나눴다. 김 권사는 “회복사역자가 되기 이전에 우리 자신이 먼저 회복을 깊이 경험하고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김유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