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BEE세미나 개최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 끼치는 역할 감당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진행중인 제4기 BEE 세미나의 열기가 뜨겁다.
세미나는 갈라디아서, 로마서, 그리스도인의 생활 과정을 공부하면서 성도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에는 이미 BEE 인도자 훈련과정을 마친 8명의 FA(보조 인도자)도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BEE세미나 실습을 하며 인도자와 참가자를 보조하는 역할을 했다.
FA로 BEE세미나 과정을 마치면 정식 그룹 인도자로 세워져 세계 어느 곳에서나 BEE세미나를 정식으로 인도할 수 있게 된다.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김형회 목사는 “얼바인이 추구하는 비전 중에 하나가 평신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교회”라며 “BEE세미나를 통해 평신도들이 교회에서 양육 받고, 사역 현장에서 은사를 사용하며, 세상에 나가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역할을 감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