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헌신 결단하는 믿음

지난달 4일(금) 공동체 개강예배를 드렸다.

개강예배에는 목회자, 장로, 다락방장, 순장, 순원 등 300여 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올 한해 목회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에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비전공동체가 없어지고 베드로· 바울공동체 2개가 추가되어 모두 5개의 공동체로 운영된다. 이에 12명의 신임 다락방장들과 5명의 순장이 추가로 세워졌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은 헌신을 결단하는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고 강조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