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교회에 울린 예수님 사랑
차세대 꿈땅, 토랜스지역 아웃리치

차세대 꿈이자라는 땅(이하 꿈땅)소속 어린이 13명과 교사 및 성인 18명으로 구성된 아웃리치팀이 지난 11월 6일(주일) 토랜스에 위치한 쥬빌리 커뮤니티 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에서는 찬양과 율동, 메시지, 식사교제 등을 통해 그들과 예수님을 믿는 기쁨에 대해 나눴다. 기타노 목사(쥬빌리 커뮤니티 일본인 교회)는 “이번 아웃리치가 차세대 사역에 대한 비전을 심는 계기가 주었다” 고 말했다. 쥬빌리 커뮤니티 교회는(담임:기타노 미노루 목사) 일본인 유학생과 주재원 등 이민자를 전도하고 양육하는 사역에 집중하는 예배인원이 열 명 남짓한 조그마한 교회다. 웨스트LA 온누리 아웃리치팀이 이 교회를 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한편 웨스트LA 는 12월에도 겨울 아웃리치를 실시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이민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