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적 교회 되겠습니다”
창립 6주년 행사 열려
IN2 온누리교회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뉴욕 맨해튼 성전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에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초청돼 ‘더불어 함께하는 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19일에는 ‘6시간 기도회’를 열어 하나님을 찬양하고 6주년 감사예배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18일부터 이틀 동안 코네티컷 주에서 부부 순을 대상으로 가족수련회도 열렸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6년 동안 하나님께서 IN2에 부어 주신 은혜가 너무 크다”며 “앞으로도 뉴욕과 뉴저지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도행전적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5년 11월 28일, 마크최 목사와 12명의 형제자매들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라는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을 붙잡고, 영적으로 척박한 맨해튼 땅에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한편, 이날은 뉴저지 온누리교회의 창립 2주년과 IN2교회의 영어예배인 Crosswalk공동체의 창립 5주년이기도 해 성도들은 이를 함께 축하했다./ 임용희 통신원

지난 11월 20일 IN2 온누리교회가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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