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대학청년부 ‘Oneway 2030’이 지난 11월 5일 유학생을 위한 전도집회 ‘뉴 스타트(New Start) 아름다운 만남’을 열었다.45명이 참석한 전도집회는 특순, 스킷드라마, 메시지, 식사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뛰어난 연기력으로 예수의 사람을 표현한 스킷드라마가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메시지를 전한 송대현 담당목사는 “대련의 소중한 영혼들을 기쁜 마음으로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전도집회에서는 5명의 지체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고 결신카드를 작성하였고, 17명은 예수님을 알아가겠다고 적었다. / 정성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