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길 위에 기도실 오픈
지난봄 완성된 기도길 중간에 개인이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기도실은 부활의 길이 시작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공간은 성인 한두 명 정도 들어 갈 수 있는규모다.개인 기도실은 한 순의 순원들의 소망에서부터 시작되어 여러 성도가 드린 시간과 노동, 예물이 모여 완성되었다. 김성원 목사(포틀랜드 담당)는 "하나님을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장소로 많은 성도들이 이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온전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도실이 오픈했다. 사진은 기도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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