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없는 이들에게 전해진 사랑
울타리 선교회 협력 노숙자 사역

지난 10월 22일 얼바인 온누리 30여 명의 성도들은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내 ‘레이오브크라이스트(Rey of Christ)’교회로 노숙자 사역을 다녀왔다.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처음으로 함께한 노숙자 사역은 울타리 선교회에서 주관해 매주 토요일 아침 1,000명분의 도넛을 제공하고 예배를 드린다. 이날 아웃리치 팀은 노숙자 형제자매들에게 커피와 도넛, 나눔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또한 예배를 함께 드리며 기도와 찬양, 말씀을 들으며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었다.나주옥 목사(울타리 선교회 대표)는 “소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겨주신 얼바인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노숙자 사역은 교회적으로 사회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삶의 의미와 방향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역”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섬김을 요청했다.한편,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LA몽골커뮤니티사역, 일본인 전도집회(Love Sonata) 등 교회가 속해 있는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강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