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 위한 귀한 결실
친구초청 전도집회

지난 11월 25일 Thanksgiving 연휴를 맞아 친구초청 전도축제 ‘친구야 사랑해’를 열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올해 친구초정 전도축제는 ‘내 친구의 결혼식’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도축제에는 30여 명의 친구들이 결혼식장의 모습으로 변신한 교회로 초대되었다. 이날 전도축제는 신랑, 신부입장, 축하공연, 축하 메시지, 주례, 성혼선포, 행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축하메시지에서는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자매가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며 친구들을 예수님의 품으로 초대했다.이 날 주례를 맡은 한승진 목사(웨스트LA 온누리 담당)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축제에서 귀한 결실이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정윤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