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눈가에 사랑의 눈물 맺혀”
러브소나타 22명 참석, 은혜 넘쳐

지난 10월 28일 일본인을 위한 러브소나타가 진행됐다. 22명의 일본인이 참석한 집회에서는 ▷찬양과 기도 ▷특순 ▷말씀 ▷간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일본인들은 집회 후에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가면서 감동적인 연주에 눈물이 흘렀다.집회에 참석한 한 일본인은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샘솟게 했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가 나 뿐만 아니라 섬겨주신 모든 분들의 공통분모가 되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오진영 권사는 “우리들은 비록 작은 전도의 씨앗을 심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귀히 보시어 풍성한 열맬가 맺히도록 쉬지 않고 일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앞으로 성도들과 더불어 한국어교실, 요리교실 등 일본인에게 자주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황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