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받았어요

11월 28일 8명의 성도(일본인 5명, 한국인3명)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
그들의 간증이다.
개인이기주의에 빠져 있던 내가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을 가진 것은 2개월 전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게 내 마음속에 꿈틀거리는 무엇인가 있었습니다. 그 꿈틀거림은 의미 있는 흐름을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축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는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세례를 받을 때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이와키리 치하루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저는 이기적이고 나약하기만 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삶을 좇아가느라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저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셔서 세상일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님만을 의지하고 살아 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세례 받고 새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하나님을 영화롭게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명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