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담당목사 목사 故 하용조 목사 묘소 방문

지난 10월 27일 오전 7시 미주 비전교회 담당목사들이 강원도 문막 온누리동산에 있는 故 하용조 담임목사의 묘소를 방문했다. 지난 8월 하 목사가 소천했을 당시 미주 비전교회 별로 빈소를 설치하고 성도들과 슬픔을 나누느라 한국에서의 천국환송에 함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미주 목회자들은 담임목사로, 목회선배로, 또한 영적 아버지로서 하 목사와을 이제 추억으로 대면해야 했지만 그 만남이 주는 깊은 감동은 여전했다고 입을 모았다. / 이정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