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CGNTV 후원 바자회 개최
성도들 적극 참여하며 선교의 꿈 전해

뉴욕 온누리교회와 뉴저지 온누리교회(담당 마크최 목사)에서 ‘미동부 CGNTV를 위한 후원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에서의 얻은 수익은 미동부 CGNTV의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뉴욕 온누리교회에서는 지난달 14일과 15일, 뉴저지 온누리에서는 지난달 28일과 29일에 바자회가 열렸다. 바자회에서는 전자제품과 유아용품 등이 판매되었고, 재능기 부를 통해 스포츠, 스케일링 등의 봉사를 기부했다. 미동부 CGNTV 문용배PD는 성도들에게 “미동부 CGNTV를 후원해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 하나님의 꿈을 감당하는 귀한 도구가 되길 소망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