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러브소나타 네트워크 결성
나가노에서는 나가노 러브소나타 이후 실행위원 목사님 13명(대표:키타무라 요시히코 목사)을 중심으로 ‘러브소나타 나가노 네트워크’를 결성했다. 러브소나타 나가노 네트워크는 러브소나타를 계기로 교단과 교파의 장벽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는 취지로 오는 10월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그 첫 작품으로 지난달 4일 나가노에서 이재만 선교사를 초청해 창조과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2명의 목회자 부부는 “우상숭배가 강한 나가노에서 복음을 선포할 때 하나님과 성경의 창조 사실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믿으며 선포해야 된다”고 말했다./ 야마구찌 목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