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온누리교회 창립
새 성전을 위해 기도 중
뉴저지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6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담당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이재훈 목사는 영상축하 메세지를 통해 “마크최 목사를 통해서 시작된 새로운 교회에 대한 꿈이 아름답게 이뤄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모든 성도들이 능동적으로 사역하는 사도행전적 교회가 뉴저지 땅에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취임사에서 마크최 목사는 “뉴저지 비전교회를 시작하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고, 신실한 성도 분들의 기도와 섬김의 도움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뉴저지 온누리교회는 미동부지역의 거점교회로서 Acts29의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저지 온누리교회는 그동안 유대회당을 빌려 예배를 드려왔으며, 새로운 성도들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성전을 위해 전 성도들이 계속 기도하고 있다. 현재 오후 2시30분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고, 9월부터는 오전 11시 30분 주일예배도 준비 중에 있다. 뉴저지 온누리교회는 현지에 정착한 젊은 이민자 부부들이 중심이 되어 3~4백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뉴욕 맨하탄의 IN2교회는 유학생을 중심으로 8~9백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도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