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귀감이 되는 교회
앵커리지 이, 취임예배…이민욱 담당목사 취임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이?취임예배가 지난달 20일 드려졌다.이날 예배에는 정웅규 목사의 이임과 이민욱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권혁빈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교회 리더십들과 성도들이 참석했다.
권혁빈 목사는 ‘여오화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니(사40:3~5)’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취임하는 이민욱 목사와 함께 재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이임하는 정웅규 목사는 “지난 4년 동안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도 바울의 생애, 서신서를 함께 공부한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취임하는 이민욱 목사는 “겸손의 허리띠를 매고 가정과 교회, 나라를 살리는 요한계시록의 ‘빌라델비아교회’처럼 하나님께 귀감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임한 정웅규 목사는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섬기게 된다./ 전현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