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일본이 선교지인 것 깨달아”
오사카 와이미션 61명 수료생 배출

평신도 선교훈련학교 와이미션(Why Mission)이 작년 동경에 이어 두 번째로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지난달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열린 ‘와이미션’은 ▷성경적 관점 ▷역사적 관점 ▷문화적 관점 ▷일본선교역사 ▷세계 선교 현황 및 온누리 선교현황과 비전 순으로 진행되었다. 61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와이미션은 선진국이면서 아직 선교지인 일본 땅을 위하여 선교의 중요함을 깨닫고 중보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새신자부와 순장으로 섬기고 있는 나카가와 아츠코 자매는 “나카가와 가문의 가족과 400여 채의 마을 친척들이 살고 있는 일본 땅이 선교지임을 와이미션 강의를 통하여 깨닫게 되었다”며 “전도를 열심히 하겠다”고 간증했다.
이번 오사카 온누리교회 와이미션은 본부, 남양주, 동경, 요코하마, 나고야, 현지 선교사 등 총 11명이 조장 및 스텝으로 섬겼다.
한편, 일본 와이미션은 현지 일본인들로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교재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11월 경 동경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와이미션 3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기환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