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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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회복과 치유 위한 7주간 특별수요성령집회 열어

 

‘제가 낫기를 원합니다’ 입으로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3일 ‘부활의 소망에서 성령의 충만으로’라는 주제로 ‘회복과 치유를 위한 특별 수요 성령집회’를 마쳤다.

7주에 걸쳐 진행된 성령집회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옷자락을 만지려는 성도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친정 아버지의 위암수술 간병 차 최근 한국에 방문했던 신경순 성도는 “아버지의 육신의 치유를 넘어 부모님의 영혼을 만지시고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다”며 고백했다./ 이동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