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열방 품는 일꾼 되어 달라”

안수집사 35명 임직

지난달 24일 뉴욕?뉴저지 온누리교회 임직예배가 뉴저지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재훈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에서 안수집사 35명(뉴욕 20명, 뉴저지 15명)이 임직을 받았다.

35명의 새 임직자들이 강단에서 뜨겁게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마크 최 목사의 인도, ▷정철웅 목사(예수사랑교회)의 기도, ▷이재훈 목사의 설교, 임직서약, 안수기도, 선포, ▷축하영상,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의 권면, ▷권리예 자매의 축가, ▷예물증정, ▷조기칠 목사(쇼다이 일본인교회)의 축도 순으로 열렸다.

이재훈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사도행전의 안디옥교회를 탄생시킨 아름다운 일꾼들과 같이 세계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파하는 임직자들이 되기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발걸음과 직업을 통해 또 이들의 섬김을 통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기대한다”고 축복했다. 

뉴욕 온누리교회로부터 뉴저지 온누리교회가 분리, 새 비전교회로 정식 인정받은 이후 처음 방문한 이재훈 목사는 이날 뉴욕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와 뉴저지 온누리교회 임직예배에 모두 참석해 설교했다. 뉴욕 온누리교회와 뉴저지 온누리교회는 분립 이후에도 계속 마크 최 목사가 두 교회를 모두 담임하고 있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