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 품는 일꾼 되어 달라”
안수집사 35명 임직

35명의 새 임직자들이 강단에서 뜨겁게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마크 최 목사의 인도, ▷정철웅 목사(예수사랑교회)의 기도, ▷이재훈 목사의 설교, 임직서약, 안수기도, 선포, ▷축하영상, ▷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의 권면, ▷권리예 자매의 축가, ▷예물증정, ▷조기칠 목사(쇼다이 일본인교회)의 축도 순으로 열렸다.
이재훈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사도행전의 안디옥교회를 탄생시킨 아름다운 일꾼들과 같이 세계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파하는 임직자들이 되기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발걸음과 직업을 통해 또 이들의 섬김을 통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기대한다”고 축복했다.
뉴욕 온누리교회로부터 뉴저지 온누리교회가 분리, 새 비전교회로 정식 인정받은 이후 처음 방문한 이재훈 목사는 이날 뉴욕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와 뉴저지 온누리교회 임직예배에 모두 참석해 설교했다. 뉴욕 온누리교회와 뉴저지 온누리교회는 분립 이후에도 계속 마크 최 목사가 두 교회를 모두 담임하고 있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