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세상을 천국으로”
창립 8주년…기념식수, 설문발표 등 다채로운 행사

지난달 3일 8주년 감사예배 후 담당목사와 비전위원들이 기념식수하고 있는 모습.
지난달 3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전교인이 기뻐하는 가운데 창립 8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곽성환 담당목사는 ‘불멸의 교회(The Prevailing Church)’를 주제로 “우리 교회가 교리적 고백이 아니라 우리 삶의 체험적 고백을 통해 예수님께 순종하여, 지역과 세상을 천국으로 이끄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 후 전교인 기념사진촬영, 교회 앞 정원 기념식수, 전교인 설문조사 발표, 파워웨이브 공연, 성가대 공연 등의 순으로 감사 잔치를 벌였다.
조명철 집사는 “8주년을 맞은 우리교회가 양적 부흥보다는 질적으로, 또한 영적으로 부흥이 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교회 모든 구성원이 교회에 헌신하여, 항상 활기가 넘치는 교회, 하나님께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기를 원한다"며 8주년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