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것인가? 보낼 것인가?
제5기 ‘Why Missions’ 사명, 부르심 확인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선교사가 세운 교회임을 기억하십시오!”‘Why Missions(평신도 선교훈련학교)’ 첫 날, ‘하나님의 영광과 나라, 그리고 선교’ 강의를 통해 도육환 목사(이천선교)는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5월 5일 진행된 제5기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Why Missions’는 25명의 예비선교사를 배출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5기 ‘Why Missions’는 도육환 목사와 손정래 장로(TIMA)를 강사로 초빙해 하나님 마음을 품고 ‘가는 자’로의 부르심과 ‘보내는 자’로의 헌신을 결단하는 시간이었다. 6개조로 편성된 지원자들의 뜨거운 나눔의 열기와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선교사역팀의 헌신적인 지원이 합력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지원자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대학청년부를 대상으로 6기 ‘Why Missions’를 계획 중이다./ 이동오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