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목양예배 T.G.I.F 개설
형식 벗어나 하나님 향하는 예배 축제로
지난달 8일 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가 금요목양예배(Thanks God, It’s Friday, 이하 TGIF)를 새롭게 개설했다.
TGIF는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들이 모여 형식에 구애받기보다 하나님을 향하는 예배의 축제로 기획되었다. 특히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한 주간의 QT본문을 이날 말씀의 본문으로 다룸으로 성도들의 QT생활을 자연스레 돕는다.
예배 전에는 교역자들이 성도들을 따스하게 환영하며 세상에서의 이김을 격려하고 때로는 성도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위로한다. 예배 후에는 각 공동체별 순장들의 QT나눔 모임이 이어져 갈급함 가운데 소진되기 쉬운 리더십들이 먼저 채움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김재석 목사(산타모니카 담당)는 “TGIF를 통해 산타모니카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며 그 말씀으로 제자를 양육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주상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