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 장로 찬양전도집회

지난달 6일 단동 온누리교회가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찬양 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날 찬양 전도집회에는 교회 1회 행사상 가장 많은 인원(276명)이 참석하는 은혜가 있었다. 윤 장로는 찬양을 통해 인기 절정이던 젊은 시절에 닥친 절망의 순간에 빛으로 다가오신 예수님을 증거했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단동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교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찬양 고백을 들으며 이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거나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따라하는 등 성령의 감동이 집회 가운데 임했다.
한편 아웃리치 중인 CGNTV팀은 이날 하루 동안 음향과 방송시스템을 점검해주고 행사진행을 도와주었다./ 성시용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