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학교 규슈 쿠마모토 ‘안착’
어머니학교 규슈 쿠마모토 ‘안착’

지난달 11일 규슈 쿠마모토 벧엘교회에 어머니학교가 처음으로 열렸다.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어머니학교 스태프 13명이 섬겨준 이번 어머니학교에는 규슈 쿠마모토 지역의 어머니 14명이 참가해 은혜와 회복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 한현희 통신원
“주여, 제가 어머니입니다”
5분 정도 늦게 도착한 어머니학교 첫째 날 교회 안에서 들려오는 찬양소리는 무언가 형언 할 수 없는 행복함과 포근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4박 5일 동안의 어머니학교는 제게 너무 감동적이고 감사했습니다. ‘주여, 제가 어머니입니다’라는 말이 지금도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녀들이 30세가 넘었지만 어릴 때부터 자녀를 양육하는 가운데 ‘주여,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라고 항상 기도하며 올바른 자녀양육 방법의 갈급함을 느꼈습니다. 이번 어머니학교를 통해 배운 것은 자녀들과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부터의 신앙생활은 어머니학교에서 배운 경험을 마음에 담고 생활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깊은 사랑의 마음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이에이리 가즈요(쿠마모토 벧엘교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