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진정한 주인은 예수님”
대련, 창립 16주년 감사예배

지난달 21일 대련 온누리교회가 창립 1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창립 16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교회에 모인 성도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흘러 넘쳤다.전대진 집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창립기념감사예배는 챔버팀(장수희 집사 외 5명)의 특순, 김영배 목사(양지 온누리교회)의 메시지, 올 한해 아름다운 섬김이 시상,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감사예배에서 김영배 목사는 “중국 땅에 대련 온누리교회를 세운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이 있을 것”이라며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송대현 담당목사는 “16년 동안 아름답게 교회를 세워 오신 하나님을 되돌아보고, 교회의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이었음을 고백하는 감사한 날이라”고 고백했다.이날 올 한해 섬김이 아름다운 성도 시상식도 하였다. 수상자는 주방사역으로 섬기고 있는 정정임 집사가 뽑혔다. 부상으로 감사패와 한국행 왕복티켓, 성도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앞으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세상에 나누며 살 것을 다짐하며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정성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