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영적전쟁세미나… 우상숭배 안 돼!
지난달 10일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다키모토 준 목사(전일본 리바이벌 미션 대표)를 초청해 ‘영적전쟁세미나2’를 열었다.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영적전쟁세미나에서 다키모토 준 목사는 “조상숭배가 일본사람들의 생각과 삶에 깊이 잠입해 있다”며 “우리들이 조상숭배가 왜 우상숭배인지를 일깨워 주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부적을 버리고 십자가를 들고 다닌다는 구라다 테루오 성도는 “우상숭배를 끊고, 악한 영이 들어오지 않도록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현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