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평신도 목사 배출
첫 평신도 목사 배출

동경 온누리교회가 창립 11주년 만에 첫 평신도 목사를 배출했다. 지난달 22일 서울 할렐루야 교회에서 진행된 목사 안수식에서 강경구 집사(동경 온누리교회)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강경구 목사는 “목사 안수를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앞으로 일본 선교를 위해 거룩하고 충성된 종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 목사는 아버지학교 일본본부장, 일대일 사역팀장으로 섬겼으며, 지난 2008년부터 일본의 성계신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이수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