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 교회로 발돋움”
괌, 창립 8주년 감사예배

지난달 25일 괌 온누리교회가 여덟 번째 생일을 맞아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형제교회를 축하하기 위해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이기원 목사를 비롯해 차세대 교사와 어린이들이 교회를 방문했다. 차세대의 앙증맞은 특순과 간증으로 시작된 창립감사예배는 지난 8년 동안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을 본 성도들은 감회에 젖었다. 이날 최용준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성년의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예배 후에는 그동안 준비해온 샤이닝 북카페를 오픈했다. 샤이닝 북카페에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형제교회에서 보내온 책들도 채워졌다. 한편, 이날 부천 차세대 교사와 어린들이 준비한 어린이 성경캠프도 열렸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