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의 사랑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송구영신 40일 새벽기도회…1월 25일

캠퍼스, 비전교회, 기도처 등 온-누리가 예배당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고전15:10).”

송구영신 40일 새벽기도회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가 바로 내일(16일)부터 시작된다. 온누리 전 캠퍼스와 해외비전교회, 기도처, 일산, 북누리 비전센터, 광명 하안동에 위치한 푸른솔 태권도장 등지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의 발걸음은 내년 1월 25일까지 40일 동안 이어진다. CGNTV는 매일 오전 5시 20분에 서빙고 본당에서 드리는 예배실황을 위성 중계한다.

새벽기도회 주강사로 이재훈 담임목사가 나선다. 이재훈 목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캠퍼스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말씀을 선포한다. 이외에도 박종길, 반태효, 이훈, 이재환 목사가 은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새벽기도회에는 특별한 강사들이 초청된다. 17일(화) 로봇다리 세진이(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를 비롯해 매주 토요일마다 이영표(전 축구선수), 김영길(한동대 총장), 이지선(‘지선아 사랑해’ 저자), 이성미(개그우먼) 등 자신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함께 나눈다.

이재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깊이 누리고 그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회에서는 성도들의 편의를 위해 이촌역에서 서빙고 캠퍼스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첫차는 오전 4시 40분이며, 예배 후 오전 7시까지 4대의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할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